[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이번 겨울이 가기전에 서울 용산구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소중한 겨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아이스 스케이트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이스링크는 봄기운이 완연한 3월3일까지 운영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과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온 용산구 아동복지전문기관인 혜심원과 함께 진행된 스케이트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올해로 3년째 진행하고 있다.
아이스 스케이트 강습은 호텔의 대표적인 겨울 명소인 야외 스케이트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강습 후에는 호텔 셰프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겨울철 간식과 따뜻한 핫초콜릿이 제공되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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