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현이 12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프리스타일 빅에어 결선해 점프하고 있다.   [로이터]
윤종현이 12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프리스타일 빅에어 결선해 점프하고 있다. [로이터]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윤종현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빅에어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신영섭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종현은 12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빅에어 결선에서 169.50점으로 가사무라 라이(일본·183.50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신영섭은 165.25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프리스타일 스키 빅에어는 스키를 타고 점프대를 도약해 공중 기술을 선보이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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