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유앤아이는 생체분해성 임플란트 및 이의 제조방법에 관한 호주 특허를취득했다고3일공시했다.
회사측은 “기존의 의료용 치료를 목적으로 사용되는 임플란트의 보완할 수 있는 골절 치료용 생체분해성 임플란트의 핵심기술이자 해외 판매를 위한 원천특허로 세계 8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시장인 호주 특허 등록을 통해 해외시장 선점 및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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