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신다은과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 부부가 ‘택시’에서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자 SNS을 통해 먼저 공개됐던 임성빈 신다은 부부의 신혼집 사진들이 다시 주목을 끌고 있다.
임성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통해 신혼집 사진들을 연이어 공개했다.
사진 속 신다은은 테라스 안의 테이블에서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다.
특히 레스토랑 같은 멋진 테라스의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임성빈은 ‘결혼하고 아무일 없이 둘이 보내는 첫 주말. 미안해요 와이프님’이라며 신다은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또한 임성빈은 퇴근 후 아내와 테라스에 즐기는 오붓한 시간이 담긴 사진을 올려 달콤한 신혼생활을 과시했다. 신다은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을 볼 수 있게 만든 독특한 구조의 테라스가 남편인 임성빈이 직접 만든 집“이라며 신혼집 사진을 소개해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임성빈 신다은은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혼자 살고 있었던 4평 집을 20평으로 고쳐 설계한 집”이라며 복층 펜트하우스인 신혼집을 공개했다.
신다은과 임성빈은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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