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들 헌혈증 1000매 기부

삼성생명은 2일 삼성서울병원의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임직원들의 헌혈증 1천매를 소아병동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올해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의 고등부 금상 수상자인 강유리 학생<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상금 100만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힌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삼성생명은 이날 공모전 역대 수상자들과 소아암 어린이가 티셔츠와 신발을 만드는 미술교실 행사도 진행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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