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방송인 클라라의 GQ 화보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대만 GQ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심을 자극하는 클라라의 화보를 공개했다.
앞서 클라라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로고가 프린팅된 비키니를 입고 GQ 대만판 2월호 표지를 장식한 바 있다. 당시 대만 매체들은 “세계 2위 미녀 클라라가 GQ의 스페셜 커버를 장식했다”며 관심을 나타냈다.
화보 속 클라라는 침대 위에서 루즈핏 화이트 셔츠를 입고 관능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클라라는 셔츠의 단추를 풀어헤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클라라는 아찔한 비키니 차림을 선보여 또 한 번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클라라는 현재 트렌디 채널 뷰티 라이브 홈방 ‘멋 좀 아는 언니’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