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삼성카드는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서비스인 ‘LINK’(링크)를 등록ㆍ이용한 회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커피전문점, 제과점 업종의 LINK 혜택을 연결하고 해당 업종에서 삼성카드로 7000원 이상 결제한 고객이 대상으로, 선착순 10만명에게 1000원의 결제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LINK는 지난 2014년 4월 삼성카드 고유의 빅데이터 분석툴인 스마트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업계 최초로 출시된 CLO(Card Linked Offer) 서비스로, 고객에게 할인, 포인트 적립 등 맞춤형 혜택을 자동으로 연결시켜준다.
특히 삼성카드 앱, 홈페이지, 삼성페이 등에서 LINK 혜택을 미리 연결하고 해당 가맹점에서 평소처럼 결제하면, 별도의 쿠폰 제시 없이 자동으로 할인, 적립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빅데이터 기반의 고객 맞춤형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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