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일본의 한 주부가 털실로 뜨개질해 만든 음식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일본 커뮤니티에 올라온 여러장의 사진들은 여느 음식과 달라보이지 않지만 이 요리들은 일본 주부인 요시카와 키요코가 털실로 직접짜서 만든것이다. 햄버거, 단호박, 어묵탕 등 다양한 음식 모형을 만들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요시카와 키요코 씨는 기모노와 관련된 일을 했고, 취미로 뜨개질을 해왔다. 20여 년 전, 그녀는 한 뜨개질 잡지에서 음식 뜨개질 작품 모집 공고를 보게 됐고, 털실과 섬유 등을 이용해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사진출처=mixi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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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만든 음식들은 무려 100여 종이 넘으며 개인 작품전을 열 정도로 일본 사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