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2011년 온라인 세상에서 유행했던 사진이 하나 있습니다. 사장부터 인턴까지 직장인들의 직급별 모습을 강아지 얼굴로 표현한 사진이죠. 당시 큰 화제를 모았죠. 그리고 4년 뒤 이 사진을 다시 꺼내봤습니다. 4년의 세월, 과연 우리 직장인들의 표정은 변했을까요. 대답은 ‘아니오’ 입니다. 직급별 개 표정으로 본 개콘 ‘렛잇비’네요.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장개
근엄하면서 강렬한 눈을 가진 당당한 모습. 저절로 포스가 느껴진다.
▶부장개 날카로운 눈매에 살짝 옆으로 째려봄.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힘이 들어가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과장개 너무 놀라 하는 과장개는 폭소를 자아낸다.
▶대리개
과장개와 마찬가지로 너무 놀라서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한 익살스런 표정을 하고 있다.
▶사원개 층층으로 눌려 지쳐 있다. 그저 어떻게든 빨리 퇴근하고픈 심정이 드러나 있다.
▶인턴개
금방이라도 눈물이 뚝뚝 떨어질 듯한 눈을 하고 있다. 몸둘 바를 몰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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