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이 홍콩에서 개최한 첫 오프라인 대회 최강 길드 대격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전했다.지난 30일, 홍콩의 ACG HK 전시장에서 개최된 이번 최강 길드 대격돌 대회는 총 상금 1천만원을 두고 길드간 주사위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프라인 대회 실시에 앞서 7월 16일(토)부터 3일간 온라인 예선전을 진행했으며, 최종 4위 안에 든 길드를 대상으로 본선 진출 자격을 부여했다.조이시티는 이번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거둔 길드에게 총 상금 500만원과 500보석(게임캐쉬), 6성 스킬카드를 수여했으며, 순위에 따라 각각 상금 250만원, 150만원, 100만원과 함께 부상을 지급했다. 또한, 오프라인 대회 행사장에 방문한 모든 유저에게 한정판 스킬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쿠폰과 일러스트 부채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조이시티는 이번 주사위의 신의 홍콩 오프라인 대회에 이어, 8월 중으로 한국에서도 동일한 형식의 길드전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od.joycit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ktman21c@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