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신세계티비쇼핑을 통해 7월 29일 밤 11시 40분부터 60분간 진행된 자사의 첫 스마트폰 게임,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이하 하스스톤)의 하스스톤 스페셜 패키지 특별 방송이 방송 도중 전량 매진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하스스톤은 이례적으로 홈쇼핑을 통해 게임 관련 컨텐츠를 판매하고 매진을 기록하며, 업계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번에 소개된 하스스톤 스페셜 패키지는 하스스톤 스페셜 케이스에 담긴 고대신의 속삭임 카드팩 40개와 보너스 오리지널 카드팩 20개, 그리고 역시 특별 제작한 하스스톤 스포츠 타올로 구성되었다.한편 상품을 구매하는 플레이어들 중 추첨을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11월 4일부터 5일(현지 시간) 개최되는 블리자드의 게임 축제 블리즈컨 2016(BlizzCon® 2016) 행사를 생방송으로 시청하고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도 받을 수 있는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을 추첨을 통해 선물로 증정했다.

[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ktman21c@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