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SBS 드라마 ‘야인시대’를 통해 나미꼬란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던 배우 이세은이 임신한 사실이 알려졌다.

1일 한 인터넷 매체는 이세은이 현재 임신 중으로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세은 측 관계자는 매체에 “회사에서도 임신 중이라는 것만 확실히 알고 있다. 출산 예정일 같은 자세한 내용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세은은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SBS ‘야인시대‘와 MBC ’대장금‘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5년 3월 6일 금융업에 종사하던 지금의 신랑과 결혼식을 올리고 방송 활동 보다는 개인적인 생활에 치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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