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988년 5월 개장한 복합놀이공원 서울랜드가 내년 5월에 문을 닫을 전망이다.

1일 채널A는 1988년 국내 첫 테마파크로 개장한 경기 과천 서울랜드가 내년에 일부 철거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서울랜드에는 피크닉가든 등 친환경 무동력 놀이동산이 들어선다.

앞서 서울시는 서울대공원 개장 31주년을 맞아 이같은 내용을 담은 생태문화 공원 조성 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서울랜드는 현재 사업자와 계약이 끝나는 2017년 5월 이후 본격적으로 변모하게 된다. 민간자본을 유치해 낡은 놀이기구를 철거하고 최대한 전기를 쓰지 않는 무동력 놀이기구가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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