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경북 고령군은 올해 고령학사와 향토생활관(기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성현덕)는 21일까지 고령학사 26명, 향토생활관 입사생 120명을 선발한다.
고령학사와 향토생활관은 지역출신 학생들의 대학 진학 시 주거안정을 돕고 학부모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자 운영하는 기숙사다.
서울·부산·대구·경북에 기숙사를 두고 있다.
선발 인원은 총 146명이다.
서울 수도권 홍제행복기숙사 14명, 마포공공기숙사 6명, 부산 부경대행복기숙사 6명, 대구·경북 향토생활관 120명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고령군청 홈페이지 또는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홈페이지 에서 확인 가능하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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