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민지 기자]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2일 신년사를 통해 ‘Make YSK Great Again’이라는 마음가짐과 함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가는 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뤄즈펑 대표는 “미국 신행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 방향 전환과 보호 무역주의 강화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우리에게 큰 도전이지만 이는 새로운 기회”라고 했다.
그는 핵심 인재 육성을 강조하며 “미래 주축이 될 젊은 구성원 중심의 새로운 도약이 이뤄지도록 도전을 격려하고, 핵심 인재 육성과 영입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뤄즈펑 대표는 또,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강점을 발휘하고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함께 만들자”며 세대 화합을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는 항상 법규와 윤리를 준수하면서도 혁신적인 방식으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법규 윤리 중요성을 강조했다.
뤄즈펑 대표는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창의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 구성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신년인사를 마무리했다.
앞서 뤄즈펑 대표는 지난 3월 대표로 선임된 직후 4월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공식임기는 2027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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