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세계 힙합 음악계의 대표 뮤지션 50센트(50 Cent)가 새 싱글 ‘마이 라이프(My Life)’로 28일 컴백했다.

‘마이 라이프’엔 지난 여름 내한공연을 가진 에미넴(Eminem)과 마룬 파이브(Maroon 5)의 보컬 아담 리바인(Adam Lvine)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와 더불어 50센트와 에미넴, 아담 리바인이 모두 출연하고 미국의 유명 복서인 안드레 디렐(Andre Dirrell)이 카메오로 출연한 뮤직비디오도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50센트는 내년 초 5번째 스튜디오 앨범 ‘스트리트 킹 이모탈(Street King Immortal)’을 발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