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생활의 달인’이 전쟁이 벌어져도 문제없다는 ‘생존의 달인’을 만난다.

문정원(51) 씨는 실생활 속에서 지속가능한 생존을 준비하고 있는 준비의 달인이다. 문 씨는 전쟁 혹은 천재지변 등 갑작스레 맞게 될 예기치 못 한 상황에 대비해 항상 전투태세로 살아가고 있다. 집안 곳곳에 눈에 띄는 직접 만든 천연 상비약, 20년은 문제없다는 비상식량에 해발 100미터에 마련된 임시거처까지.

준비를 취미이자 생활로 삼아 살아가는 생존의 달인의 모습을 26일 오후 8시 50분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12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