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5월 19일 성년의 날, 21일 부부의 날을 겨냥해 속옷 브랜드들이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였다.

▶5월 19일 성년의 날…섹시한 커플 속옷을=비비안에서는 화사한 장미꽃송이가 그려진 속옷세트를 내놨다. 얇고 부드러운 시폰 소재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준다. 브래지어ㆍ팬티 세트 11만3000원.

엘르이너웨어에서는 지브라 패턴의 커플 속옷을 선보였다. 지브라 프린트와 섹시한 느낌의 블랙 망사원단을 매치해 시각적으로 강렬한 효과를 준다. 남녀 커플 속옷 세트 7만7000원.

YES는 에메랄드 색상의 커플 속옷 세트를 선보였다. 이제 막 성인이 된 20대에게 어울리는 상큼한 하트와 도트 무늬가 매력적이다. 남녀 커플 속옷 세트 4만6000원.

▶5월 21일 부부의 날…아내를 위한 선물은= 아내를 위한 선물로 화려한 란제리나 슬립 등을 추천한다. 란제리 제품은 몸을 편안하게 해주면서 볼륨감을 살려주는 기능을 갖춘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비비안은 가슴을 예쁘게 모아 주면서도 상쾌한 착용감을 주는 ‘에어홀릭’ 브라를 판매하고 있다. 200여개의 에어홀을 통해 공기가 드나들면서 체온을 낮추고 땀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브래지어ㆍ팬티 세트 10만3000원

게스언더웨어에서는 차르르 흘러내리는 매우 부드러운 촉감의 샤무즈 소개 슬립을 선보였다. 연보라색 원단과 블랙 레이스의 조합이 관능적인 느낌을 주며, 위에 걸칠 수 있는 가운이 별도로 구성돼 있어 실내복 겸용으로 입을 수 있다. 슬립 9만8000원, 나이트가운 10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