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중대형 터치스크린 모듈 전문기업 트레이스(대표이사 이광구)는 ‘제24회 뉴미디어 대상’의 상품대상 부품소재 부문에 신개념 터치 사용자환경(UI) 제품인 팜패드가 수상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뉴미디어 대상은 기업대상, 특별상, 상품대상으로 나누어 정보화에 기여한 업체와 상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한다. 올해는 기업대상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상품대상으로는 LG전자 옵티머스G, 채널A의 이영돈PD의 먹거리 X파일 등이 선정됐다.
트레이스의 팜패드는 제품 출시 전에 부품소재 부문의 수상업체로 선정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트레이스 관계자는 “출시나 전시회 출품 전부터 팜패드의 혁신적 사용자환경(UI)과 그 방식에 대해 관심이 높아 내년 제품 발표회에서도 좋은 반응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200여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오는 21일 시청 앞 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