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어스는 횡령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지난 6월 21일 횡령설과 관련해 당사 보유 엔케이바이오 주식의 담보제공, 자산수증이익 25억원의 재인출, 제10회차 BW 일부 상환에 대한 사채권 미회수의 내용을 포함하여 미확정으로 공시한 바 있다”면서 “이와 관련해 사실 행위자인 김영주(실질사주)가 수사도중 도피로 현재 지명수배 상태이며, 검찰조사 결과 등 추가적으로 확인된 사항은 없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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