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연말을 맞아 눈꺼풀 처짐으로 고생하는 만 60세 이상의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눈꺼풀 복원수술(상안검 수술)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한동우(사진 가운데)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이날 서울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이상목(왼쪽) 대한성형외과의사회장, 이기민(오른쪽)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사무총장(우)과 저소득층 노인에게 무료 상안검 수술을 지원하는 후원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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