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알맨파워그룹 ‘서치펌’ 첫 HR통합시스템 구축
글로벌 경쟁이 심화하면서 기업들이 창의적 인재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장 변화에 빨리 대응하고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인재 확보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이 같은 변화 속에 전문가 집단인 이른바 ‘서치펌’이 부상하고 있다.
에이치알맨파워그룹(대표 김민호)은 국내 서치펌 중 최초로 HR 통합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120여명의 전문 헤드헌터로 구성된 에이치알맨파워그룹은 10여명 미만의 인원으로 구성된 중소형 서치펌과는 확연히 다른 특화된 경쟁력을 보여준다.
이 회사의 강점은 코워크 시스템을 통해 구축한 강력한 인재 데이터베이스(DB). 고객사에서 구인 의뢰가 왔을 때, 헤드헌터 각자가 보유 중인 DB를 모두가 공유한다. 1명이 아닌 120여명이 함께 인재를 발굴하는 것이다.
이 같은 코워크 시스템 덕에 에이치알맨파워그룹이 확보한 고급인재 DB는 약 30만명에 이른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신규 시스템, 산업 부문별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대규모의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민호<사진> 대표는 “헤드헌팅은 영업이 아니라 인재를 발굴하는 것이다”라는 신념을 토대로 현재 4000여개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어 타 헤드헌팅 기업의 벤치마킹 1순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덕택에 이 회사는 최근 ‘제4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에서 국회 지식경제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에이치알맨파워는 500평 규모의 사옥과 시스템으로 국내 서치펌문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글로벌센터를 마련해 2013년 해외지사 설립을 목표로 다국적 기업은 물론 주한 외국기업 협의회 소속 기업들의 국내 비즈니스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 대표는 “성실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사용자와 후보자가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인력 분야 최고의 성공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호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