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인턴기자]SBS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 출연한 일본 유명 배우 후지이 미나(26)의 어릴 적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후지이 미나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초등학교 졸업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 속 후지이 미나의 모습은 지금과 다를 바 없는 깜찍한 외모로 누리꾼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아홉 살 때 찍었다는 문구가 보이는 사진에서는 학교 행사에 참여한 듯 진한 화장을 했으나, 뚜렷한 이목구비와 초롱초롱한 눈망울은 그대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겁다. 한 누리꾼은 “지금보다도 훨씬 예쁜 것 같다”며 “성형수술이 필요없는 얼굴”이라고 극찬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어릴 적부터 한 미모 했다”며 “혼혈인지 의심될 만큼 눈ㆍ코ㆍ입이 또렷이 예쁘다”고 말했다.

한편, 후지이미나는 6일 방송된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서 재일교포 사업가 와타나베(전무송 분)의 나이 어린 아내 아키꼬 역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향후 주인공 앤서니김(김명민 분)에게 와타나베에 대한 비밀을 조금씩 알려주는 열쇠로 활약할 계획이다.

doubleu@heraldcorp.com

후지이 미나(Fujii Mina/배우)
SBS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 출연한 일본 유명 배우 후지이 미나(26)의 어릴 적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7일 한...미모 했다”며 “혼혈인지 의심될 만큼 눈ㆍ코ㆍ입이 또렷이 예쁘다”고 말했다.
후지이 미나(Fujii Mina/배우) SBS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 출연한 일본 유명 배우 후지이 미나(26)의 어릴 적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7일 한...미모 했다”며 “혼혈인지 의심될 만큼 눈ㆍ코ㆍ입이 또렷이 예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