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화명품건설은 최대주주인 서울엠에스가 김성진씨 외 2인에게 주식 502만4321주를 140억6809만원(주당 2800원) 규모에 양도하는 계약을 지난 6일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선행조건으로 서울엠에스는 승화명품건설이 보유 중인 서울마리나 보통주 45만7118주를 주당 4000원에 임시주주총회일에 매수할 예정이다.

최대주주 변경 예정일은 오는 12월 11일,변경예정 최대주주 김성진 외 2인의 예정 소유비율은 41.4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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