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SH공사와 24억9700만원(부가세 포함) 규모의 서울시 성동교정시설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희림의 2011년 매출액 대비 1.8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2년 10월30일부터 오는 2014년 7월20일까지이다. 본 계약은 희림 외 3개사가 공동 수급한 건으로써 총 계약금액 45억5894만1000원 중 희림 분 약 54.7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희림 측은 오는 2013년 10월30일 진행사항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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