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부산항만공사(BPA) 신임 경영본부장에 차민식(54세ㆍ사진) 전 BPA전략기획실장이 선임됐다.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경영본부장에 선임된 차 본부장은 광주 출신으로 광주제일고와 서울대 법학과, 서울대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삼미해운과 범양상선 등을 거쳐 2004년 BPA에 입사, 선진경영팀장, 전략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경영본부장은 향후 2년간 BPA의 기획과 경영, 사업 계획, 예산 수립, 재무 관리 등을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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