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하나대투증권이 최근 희망퇴직자 접수를 받은 결과, 총 145명이 대상자로 최종 결정됐다.

하나대투증권은 7일 “지난 17일부터 28일까지 희망퇴직자 신청을 받은 결과 총 145명으로 대상자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총 임직원 1800명 중 8%수준이다.

하나대투증권은 경영효율화 조치의 일환으로 부부장 이상 3년이상 근속자와 차장 이하 7년이상 근속자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접수를 받았다. 퇴직자에겐 근속연수에 따라 10개월에서 24개월치의 특별퇴직금을 위로금으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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