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NH농협증권(대표 전상일, www.nhis.co.kr)은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K-타워빌딩 3층에 무역센터지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NH농협증권은 강남지역 추가 거점 확대를 통한 리테일 영업력 강화를 위해 무역센터지점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석배 NH농협증권 무역센터지점장은 “강남지역만의 지리적 장점과 무한한 잠재 가능성을 바탕으로 무역센터지점을 빠른 시일내에 금융 허브지점으로 육성하겠다”며 “고객 수익률 우선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지역 내 최고의 증권사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NH농협증권 무역센터지점 연락처:02-3457-9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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