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5만3385:1’ 인터파크의 미니쿠퍼 주인공이 결정됐다.
인터파크가 지난 달 진행한 ‘2016 미니쿠퍼, 운명의 주인을 찾습니다’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하고 경품 증정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증정식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도이치모터스 미니 강남지점에서 인터파크 쇼핑 이태신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미니쿠퍼 증정은 지난5월 인터파크가 시작한 ‘톡집사(Talk 집사)’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를 통해 이루졌다. 당시 ‘톡집사’ 체험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한 달 동안 ‘2016 미니쿠퍼, 운명의 주인을 찾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했다.
당시 누적 응모자수가 총 4만535명이 몰리고 일평균 응모자도 1266명이 몰렸다. 응모자들이 SNS에 이벤트 URL을 공유할 경우 당첨 기회를 1회 더 제공하며 씩 추가 제공해 총 5만3386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21일 추첨을 통해 미니쿠퍼를 받은 정교택씨는 “모바일 쇼핑의 신세계를 경험하게 해준 ‘톡집사’를 이용해본 것이 올해 최고의 선물로 이어졌다”며 “이 행운을 주위 사람들과 나눌 수 있도록 ‘톡집사’ 서비스를 적극 알릴 것”이라고 당첨 소감을 밝혔다.
인터파크 쇼핑 이영화 기획실 팀장은 “’톡집사’ 서비스와 ‘2016 미니쿠퍼, 운명의 주인을 찾습니다’ 이벤트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최상의 모바일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층 업그레이드 된 톡집사 서비스로 고객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파크 쇼핑은 현재 ‘톡집사’ 체험과 관련한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25일까지다. 인터파크 쇼핑 홈 화면의 ‘톡집사’를 클릭하거나 ‘톡집사’와 대화하면 매일 선착순 2,000명에게 스타벅스, 월드콘, 비타500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