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를 맞으면 솔직히 아프다. 아이들은 운다. 어르신들도 아픈 건 마찬가지지만, 울기는 좀 그렇다. 얼굴을 찡그리는 정도다. 그래도 살짝 따끔하다. 9일 오전 서울 광진구청이 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만 64세 이상 어르신과 국민기초수급권자, 1~3급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주사를 맞으면 솔직히 아프다. 아이들은 운다. 어르신들도 아픈 건 마찬가지지만, 울기는 좀 그렇다. 얼굴을 찡그리는 정도다. 그래도 살짝 따끔하다. 9일 오전 서울 광진구청이 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만 64세 이상 어르신과 국민기초수급권자, 1~3급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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