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셀은 최대주주인 녹십자가 경영안정화를 위해 한국예탁결제원에 보유지분에 대한 의무보호예수기간을 종전 1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기로 자율결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호예수기간은 2015년 8월 28일까지로 변경됐다. 보호예수주식수는 2581만7556주(23.4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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