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10월 코스피시장이 전강후약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상대적으로 안전성향이 강한 배당주가 주목받고 있다. 오승훈 대신증권 연구원은 “배당주의 강세는 9~11월에 두드러지며, 특히 10월 성과가 가장 좋았다”며 “하반기에 강한 배당주가 10월 투자대상으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대신증권은 지난 10년간 매년 배당수익률이 3% 이상인 종목 중 하반기에 강한 종목으로 SK텔레콤, 신도리코, 대원강업, 포스코엠텍, 한국쉘석유, 삼광유리, 율촌화학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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