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크라이슬러 코리아는 한가위를 맞아 내달 12일까지 4주간 크라이슬러·Jeep 전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세이프 드라이빙 - 홈 스위트 홈 (Safe Driving - Home Sweet Home)’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고객들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한가위 귀성-귀경길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캠페인 기간 동안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들의 장거리 운행에 대비해 와이텍 (wi-TechTM)을 이용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전 모파 부품을 1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이 외에도 모파 액세서리는 물론 티셔츠와 모자 등의 뉴 시그니쳐 컬렉션 아이템을 20% 할인해주고,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10% 할인의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타이어 구매 고객에게는 주유 상품권을, 20만원 이상 유상수리 고객에게는 고급 가죽 지갑과 열쇠고리 세트를 증정한다.

한가위 맞이 ‘세이프 드라이빙, 홈 스위트 홈’ 서비스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 지원 센터 (080-365-2470)나 가까운 공식 서비스 센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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