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6년 만에 드라마로 컴백하는 배우 구본승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구본승은 최근 진행된 MBC ‘기분좋은날’ 녹화에 출연해 드라마에 복귀한 소감과 그동안의 루머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구본승은 공백이 길어지는 자신을 향해 “신 내림을 받았다” “재벌 2세의 아들이다” 등 대중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루머와 각종 스캔들과 의혹에 대해 직접 진상을 밝힐 예정이다.
또 구본승은 홍대 길거리 데이트에 나서 10대에서 40대까지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진다. 이밖에도 오랜 공백 후 6년 만에 컴백한 드라마 촬영현장에서 동료 배우들과의 화기애애한 모습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구본승의 솔직 담백한 모습은 4일 오전 방송되는 ‘기분 좋은 날’에서 공개된다.
한편 지난 1994년 데뷔한 구본승은 90년대 ‘X세대의 아이콘’으로 등극하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지만 2006년 MBC 아침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를 마지막으로 브라운관을 떠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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