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는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및 이를 포함한 리튬 이차전지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리튬 복합 산화물 표면에 잔류하는 수용성 염기 함량을 제어함으로써, 과충전 및 고온 방치시 전해액의 분해를 유도하여, 전지의 발화 및 파열 현상 방지와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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