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가 14일‘ Control + Alt + Del’ 키를 누릅니다‘. 파괴’ 메시지입니다. 2013년 창립 60주년, 헤럴드경제 재창간 10주년’을 앞두고 회사명도, 비전도, 핵심가치도, 기업이미지통합(CI)도 모두 바꿉니다.
새 회사명은 ㈜헤럴드(Herald Corporation, Herald Corp.)입니다. 기존 헤럴드미디어에서‘ 미디어’를 뗐습니다. 헤럴드 브랜드도‘ Life beyond Media’로 재정립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시 꿈꾸고 창조하자!’는 취지의‘ Re-imagine!’을 핵심가치로, 독자를 넘어 소비자 생활의 중심이 되는 라이프 및 미디어 브랜드로서, 10년 내 외형 10배로 성장한다는 비전을 세웠습니다.
새 심벌은 헤럴드의 영문 알파벳‘H’를 형상화한‘ 블루&화이트 스트라이프 H’입니다. 두 개의 기둥은 헤럴드의 양대 사업영역인‘ Life’와‘Media’를 뜻하고, 내부의 네 개 스트라이프는 Life 영역의 Lifestyle & Environment와 Media 영역의 Information & Knowledge 사업을 상징합니다. 위 아래로 쭉 뻗는 선들은 성장을 향한 도약 의지를 담았습니다. 주 색상인 채도 높은 블루는 신뢰와 패기, 도전정신을 나타내며, 화이트는‘ 자연과 사람에 대한 사랑’을 추구하는 헤럴드의 친자연ㆍ친인간적인 기업이미지를 상징합니다.
새로운 회사명에 근거해 홈페이지주소는‘ www.heraldcorp.com’으로, e-메일 주소도‘ Re-imagine@heraldcorp.com’ 형식으로 변경됩니다.
“애플은 반대하고, IBM은 해결하고, 나이키는 설득하고, 버진은 계몽하고, 소니는 꿈꾸고, 베네통은 저항한다”고 합니다.
헤럴드는‘ Re-imagine!’합니다.틀에서 벗어나는 게 아니라 틀을 부수고 다시 만들겠습니다.
헤럴드의 새 출발과 지속적 혁신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