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르노삼성이 기흥 중앙연구소에서 르노ㆍ닛산 얼라이언스의 부품 구매를 총괄하는 본사 임원 및 국내 200여개 부품협력업체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차세대 로그 차량 생산 관련 부품 협력업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컨퍼런스에는 닛산 구매본부장인 야수히로 야마우치 부회장을 비롯, 닛산의 핵심 구매 담당자 40여명이 참석했고, 협력업체 관계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차세대 닛산 로그 생산을 앞두고 닛산의 구매전략과 향후 추진 계획 등을 설명했다. 르노삼성은 2014년 부산 공장에서 닛산의 차세대 로그를 생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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