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30일 월성 1호기에 대한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29일 오후 8시55분 부터 월성1호기 발전을 재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월성 1호기는 6월 23일부터 36일간 일정으로 제 22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가 정비작업과 법정 검사를 완료했다.

한편 월성 1호기는 30일 오후 10시께 정상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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