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코스매틱 전문기업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가 19일 요즘 핫 트렌드인 진동파우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이블씨엔씨가 운영하는 화장품 브랜드숍 1위 미샤가 새로이 선보이는 ‘M 프리즘 브라이트-온 오토 파우더’<사진>는 섬세한 미세 진동으로 피부 밀착력을 높이며, 미세 펄로 칙칙한 피부 결을 깨끗하게 연출, 화사하고 윤기 있게 얼굴을 밝히는 효과가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정필회 에이블씨엔씨 상품기획팀장은 “진동을 적용한 하이브리드 화장품은 국내뿐만 아니라 한류 뷰티를 이끌어가고 있는 신(新)기대주인 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특수 제작한 퍼프를 적용한 미샤 오토 파우더는 손으로 두드리는 듯한 진동의 장점과 투명감 있는 파우더가 결합해 얼굴에 조명을 밝힌 듯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전문아티스트와 같은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M 프리즘 브라이트-온 오토 파우더’는 2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미샤 빅세일 기간(~31일)에 30% 할인해 판매된다.
한편 이날 에이블씨엔씨의 주가는 소폭 반등에 성공하며 전거래일 대비 2.45%(1600원) 오른 6만6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은 18만1367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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