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레인이 1년 만에 컴백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엔트레인은 7월 1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새 싱글 타이틀 곡 ‘아윌 포겟 유’(I‘ll forget you)를 공개했다.
이날 엔트레인은 지난 1년 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완벽한 기량을 뽐내 그간의 연습량을 입증했다. 아울러 이들은 부드러운 이미지와 감성적인 보컬에서 탈피, 중독성 강한 ElectroHouse로 트렌디하게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윌 포겟 유’는 세련된 편곡이 돋보이는 Funky House 곡으로 현재 전세계적으로 트랜디하게 유행하고 있는 Electro 사운드를 바탕으로 유럽적인 색채가 강한곡이다.
여기에 이 곡은 팝적인 라인에 한국적인 정서를 잘 조화해내며 엔트레인만의 특별한 색깔과 보컬 실력이 유난히 돋보이는 곡이기도 하다.
특히 가사는 첫 번째 사랑을 못잊어하다가 새로운 사랑을 찾아 다시 사랑을 시작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뭔가 색다른 느낌 색다른 사운드가 듣는 사람의 귀를 사로잡는 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엔트레인, F.I.X, 갱키즈, 마이네임, 2BiC, 빅스타, NU’EST, 디셈버, VIXX, 리듬파워, M.I.B, 주니엘, 제국의아이들, 달샤벳, 길미 (Feat. 은지원), 장우영, 보이프렌드, 애프터스쿨, 조권, 티아라, SISTAR, 슈퍼주니어 등이 참여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최준용 이슈팀기자 / iss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