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진은 금속노조 경주지부 지침으로 CHQ사업부 영천공장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생산중단금액은 369억5142만원 규모이며 이는 지난해 생산액 대비 90.71%에 해당된다.

회사측은 “노사간 협의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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