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일(대구) 기자] 현대백화점 대구점이 마지막 세일기간(7월20∼29일)에 특별한 행사로 고객들을 맞이한다.
이를 위해 런던 올림픽을 맞아 오색 영수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5대주의 결속과 평화를 상징하는 오륜기의 5가지 색깔을 영수증에 적용해 5가지 색깔의 영수증을 다 모을 경우는 사은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또 본격적인 여름 방학 시즌을 맞아 가족중심의 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현대백화점 아이클럽에 가입하면 3D 애니메이션 ‘새미의 어드벤처2’를 관람할 수 있는 CGV 영화관람권을 받을 수 있다.
그 외 아동을 위한 문화공연으로 악기 체험전, 뮤지컬, 인형극, 영화 등 9층 토파즈 홀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을 맞이한다.
이와 함께 참여형 이벤트로 몇 해 전 케이블 TV의 오디션 프로그램이 성공을 거두면서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 여름 현대백화점 대구점도 오디션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으로 ‘나는 대구 가수다’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고객들이 직접 오디션에 참가해 한 달여 기간 동안 경연을 펼친다. UCC 접수 및 현장 접수로 진행되고 현대백화점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외 추억사진 공모전을 가져 오는 23∼29일까지 투표를 받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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