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황우여 대표와 이한구 원내대표가 무상보육 예산 파동과 관련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황 대표는 보편적 무상복지로 인해 난리가 났다고 민주당을 겨냥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가 5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7.05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가 5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