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지난 달 24일부터 지난 19일까지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직원 부인 4500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한마음 한가족 교양강좌를 열었다. 신청자를 받아 진행한 강좌가 10차례 이어지는 동안 당초 신청하지 않았던 직원부인들도 참여해 참석률이 평균 120%를 상회할 정도로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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