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스바루코리아가 6월을 맞이해 전 차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레거시와 아웃백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7% 가격할인 혜택을 제공해 레거시3.6은 약 290만원, 아웃백 3.6은 약 330만원을 할인해 준다. 36개월 유예금융리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월 22만9300원에 스바루의 대표 세단인 레거시 2.5의 오너가 될 수 있다.
레거시 3.6의 경우 매월 26만400원을 납부하면 된다. 유예금융리스를 통해 포레스터를 구입하는 고객은 매월 29만원을, 아웃백은 트림별로 약 26만원에서 29만원까지 분납하면 된다.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차량을 구입할 경우 레거시와 아웃백은 트림별로 차량 가격의 35%의 선수금을 지불한 뒤 24개월 동안 나머지 할부금을 납부하면 된다. (포레스터 제외)
최승달 스바루코리아 대표는 “휴가철을 준비하는 6월에는 신차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패밀리 카’에 대한 관심이 높다“ 며 ”스바루코리아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에 최적인 스바루 차량에 관심을 가지신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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