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아이돌그룹 빅스가 벌써부터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6월 11일 오전 “빅스에 대한 일본, 태국 등 해외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데뷔 타이틀곡 ‘슈퍼히어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빅스는 첫 무대부터 신인답지 않은 완벽한 보컬실력과 퍼포먼스로 국내외 가요관계자들의 호평을 들은 바 있다.

빅스(가수)
신인 아이돌그룹 빅스가 벌써부터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빅스(가수) 신인 아이돌그룹 빅스가 벌써부터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소속사 측은 “빅스가 데뷔 전부터 해외팬들이 많았다. 이후 일본 대형 기획사 뿐 아니라, 태국 대형 레코드사에서도 끊임없는 접촉을 시도해 오고 있다”며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해외 진출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계약단계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멤버들은 빡빡한 스케줄과 틈틈히 외국어 공부를 쉬지 않고 열심히 하며 해외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빅스는 ‘슈퍼히어로’로 인기몰이 중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