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희림이 KAV 개발프로젝트(운북재미동포타운 신축공사) 설계용역의 진행사항을 최근 공시했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KAV 개발프로젝트(운북재미동포타운 신축공사) 설계용역이 5월16일 현재 해외동포와 분양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총 계약금액이 29악4800만원이며 계약 상대방은 (주)코암인터내셔널이다.

앞서 희림은 캄보디아 프놈펜 주거단지 신축공사 설계용역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계약상대방인 LANDEVEL Co., Ltd의 해당사업 포기에 따른 계약해지 요청에 따른 것으로, 계약기간 중 어떠한 손해액도 발생되지 않았다고 희림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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