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의 쉐보레 레이싱팀이 지난 20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우승하며, 팀 통산 6년 연속 종합 우승을 향한 순항을 시작했다. 쉐보레 레이싱팀의 김진표 선수는 엑스타GT클래스(배기량2000cc 이하)에 1.8 터보 엔진을 탑재한 쉐보레 크루즈 레이스카로 출전해 우승컵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