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대한해운(005880)이 보호예수해제에 따른 물량 부담으로 하한가로 주저앉았다.

 25일 코스피시장에서 대한해운은 오전 9시 50분 현재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1만2600원에 거래중이다.

 대한해운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물량인 1027만7288주의 보호예수가 전일인 24일 만료됐다. 총 발행주식 수의 59%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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