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동부화재는 손해보험의 기본 정신인 사랑ㆍ자유ㆍ행복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동부화재의 사회공헌활동의 대표는 ‘프로미봉사단’이다. 2006년 발족한 프로미봉사단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든 사내 조직이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겠다는 것이다. ‘사랑으로 사람을 자유롭게 이웃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대표이사를 봉사단장으로 전국 7개 지역의 상시 봉사활동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또 프로미농구단과 봉사단은 해마다 농번기 때 강원도 원주의 용소막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강동희 프로미농구단 감독을 비롯해 김주성 선수 등 농구단 선수들도 가세해 참된 봉사의 의미를 몸소 실천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 프로미봉사단은 저소득층 및 소외 가정을 찾아 생필품과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뿐만 아니라 결식ㆍ생활보호 대상 청소년 등 소외된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방과 후 프로그램 후원, 장애우시설 도배, 장판 교체, 전기시설 공사 및 대청소활동 등을 벌이고 있다.
